오! 색깔 색깔!! 제가 잘 쓰는 색들 이예요.
작품은 역시 작가 자신이 알고 작가 보다 더 아끼는 사람은 없다고 하지요.
정말 마음에 드는 작품은 시집 보내기 싫고, 내 마음에 안 드는 놈은 내 보낼 숙라 없으니..갠적으로 작품을 팔지 않겠노라..오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놈들 진짜 이쁘네요.
이걸 어디에 쓰나요? 아님 걸어 두나요?
바보 같은 질문이죠?
잘 표구해서 걸어두고보아야할것 같아요.
서울간지 너무 오래돼서 ..언제나 보게 될지...
Commented by 담은 at 2009/07/02 21:49
예...항상 마음에 꽉차는 놈들만 만들수 있었으면 좋겠는데...그게 잘 안되니요...^^
만들고나서 이리도 저리도 못쓰고 한쪽에 있는것들이 있지요...내보내지 못하겠는것들요..^^
이조각보들은 됫박에 칠을 한후 그 안에 붙인 소품이랍니다
벽에 걸어두어도 좋고..저는 그냥 얹여두는것이 좋더라구요...
평상시 오방색단을 좋아라하지만 이 됫박액자에는 위에 있는 두개처럼 노방으로 만든 조각보가 더 잘 어울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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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역시 작가 자신이 알고 작가 보다 더 아끼는 사람은 없다고 하지요.
정말 마음에 드는 작품은 시집 보내기 싫고, 내 마음에 안 드는 놈은 내 보낼 숙라 없으니..갠적으로 작품을 팔지 않겠노라..오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놈들 진짜 이쁘네요.
이걸 어디에 쓰나요? 아님 걸어 두나요?
바보 같은 질문이죠?
잘 표구해서 걸어두고보아야할것 같아요.
서울간지 너무 오래돼서 ..언제나 보게 될지...
만들고나서 이리도 저리도 못쓰고 한쪽에 있는것들이 있지요...내보내지 못하겠는것들요..^^
이조각보들은 됫박에 칠을 한후 그 안에 붙인 소품이랍니다
벽에 걸어두어도 좋고..저는 그냥 얹여두는것이 좋더라구요...
평상시 오방색단을 좋아라하지만 이 됫박액자에는 위에 있는 두개처럼 노방으로 만든 조각보가 더 잘 어울리더라구요
수행을 하듯이 뭘 하나 해봐야 할까요~~~~^^
마음이 평안해지는 그림처럼 예쁩니다..
저도 요즘엔 바늘잡은지가 언제였는지 가물가물 하답니다.
인생이란것이 참으로 의도한대로 살아지질 않네요.^^
저는 바느질이 저에게 자신감과 기쁨을 주는 일인데 말이죠~
이쁘게 보아주시니 감사할따름이랍니다.사실 저것들중 2개는 보내지 못하고 옆에 끼고 있는 중이라죠~
저는 남을 가르치지는 않는답니다.제가 추천하고 싶은 곳은 인터넷동호회인 쌈지사랑규방공예연구소(http://cafe.naver.com/ssamzisarang.cafe)랍니다.계신곳이 어디신지 모르겠는데 서울이라면 종로에 있는 쌈지사랑규방공예연구소에서 오프라인모임으로 기초부터 배울수도 있고요..지방도 쌈지모임을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