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방조각들은 무엇이 될까나

만들기 시작할때의 그 생각들 다 어디로 보내고...
결국엔 손바닥만한 노방조각들 공책사이에 넣어놓고 덮어두었다.
배접해 붙여 액자가 될지...
러너가 될지...
커다란 노방 쪽보가 될지...
무엇이든 되겠지
하지만 지금은 모르겠다.
그저 아직 정하지 못한 지금이 잠시 멈출때라고 생각하며 잠시 치워두기로 했다.



by 담은 | 2008/11/17 19:27 | ......만들어볼까?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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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11/18 09:45
색이 너무 이뿌네요~~
Commented by 담은 at 2008/11/18 10:27
사진이 넘 안나와 이쁜색들이 보여지는대로가 아니에요...그래서 여러모로 보정을 시도하다...다 때려치우고 그냥 올려버렸네요....
하다가 덮어둔걸 생각하면 마음이 씁니다...
Commented by 빨간감자 at 2008/11/19 10:24
우리의 것은 어느 것 하나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네요^^
Commented by 담은 at 2008/11/19 20:08
그 아름다움을 시간이 이렇게 흘러서야 더 깊이 느끼니 지나간 시간들이 조금 아깝기도 하답니다.
Commented by hanseungim at 2008/11/19 17:10
여기 멋진것들이 너무 많네요 - 담은 님 :)
저는 학교다닐때 전공이 말하자면 섬유공예이기도 했는데,
예쁜 조각보와 공예품들보니 마음이 막 설레어요 ㅋ
Commented by 담은 at 2008/11/19 20:08
그렇게 봐주시니 기분 좋아요~~~
저도 그것들을 볼때면 설레인답니다~~^^
Commented at 2008/11/20 20: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담은 at 2008/11/21 21:54
노방은 다른 색들과 잘 어울릴때 더 많이 아름다운것 같아요
아주 매력적이에요. 한번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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