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보


1.
마음에 차는 색깔의 단을 골라 놓아보는 것이.....
완성된 보자기를  그려보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한땀한땀 이어 제 모양을 갖춘 보자기가 되었을때의 느낌들...

그래서 바느질을 멈출수가 없나보다.









2.
소화문단을 이어 무지개보자기를 만들었다.
처음 만들어보는 무지개보..
마음에 딱 들어찬다.
네 모서리에 세땀상침까지 더해지고 나니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간다.
한땀한땀 바느질에 나의것이 되게 해달라고....
남의 손에 맡겨지는일 없게 해달라고 소원해본다.



by 서키야 | 2008/04/14 10:08 | ......만들어볼까?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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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pure garcinia cambo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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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너플라잇 at 2008/04/14 15:09
정말 예쁩니다....
Commented by 서키야 at 2008/04/16 10:17
이너플라잇님 히히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전시회에 낼거기때문에 아직은 전체사진을 공개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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